
정선희·김지선, '옥탁방의 문제아들'서 이경실의 위로 회상
게시2026년 8월 22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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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선희와 김지선이 2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연예인 이경실의 촌철살인 조언으로 힘든 시절을 극복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김지선은 산후우울증으로 힘들 때 이경실이 건넨 '그럼 도로 집어넣든가'라는 말이 현실을 받아들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선희는 악플과 논란으로 절망했을 때 '걔들도 열심히 하는 거다. 너도 네 일 열심히 해'라는 조언이 상황을 다르게 보게 해줬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이경실의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말투가 오히려 큰 위로가 됐다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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