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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장, 회장보다 연봉 많아...성과급 지급 여부가 핵심

게시2026년 3월 20일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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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15억7000만원을 받아 4대 시중은행장 중 연봉 1위를 기록했으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12억9700만원)보다 2억7300만원 더 많이 수령했다.

연봉 역전은 장기 성과급 지급 여부에서 비롯됐다. 정 행장은 2024년 실적에 따른 단기 성과급에 2021년 상무 시절 부여받은 장기 성과급이 더해져 총 7억45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으나, 진 회장은 단기 성과급만 받아 4억4600만원에 그쳤다. 반면 KB금융과 하나금융에서는 회장 연봉이 은행장보다 각각 11억7800만원, 12억9300만원 더 많았다.

금융그룹 수장들의 보수 격차는 장·단기 성과급 지급 시점과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임원 보상 체계의 투명성과 공정성 논의를 촉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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