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지창, 이벤트 기획사 대표로 근황 공개
게시2026년 11월 1일 14:5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990년대 청춘스타 손지창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이벤트 기획회사 대표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6년째 운영 중인 회사의 최대 연 매출은 60억원이며, 현장 업무까지 직접 챙긴다고 밝혔다.
손지창은 1989년 연예계 데뷔 후 '걸어서 하늘까지', '마지막 승부' 등으로 인기를 얻었고 김민종과 듀오 '더 블루'로도 활동했다. 1998년 오연수와 결혼한 뒤 연예 활동을 줄이고 2000년 이벤트 기획 회사를 설립해 사업에 집중해왔다.
방송에서는 수입차 브랜드 고객 180명 규모의 행사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경품 협상까지 챙기는 모습이 소개됐다. 배우에서 경영자로 전환한 이력이 재조명되며 제2의 커리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90년대 청춘스타의 놀라운 변신…'매출 60억' CEO 됐다
'연매출 60억' 손지창, 직원들 폭로 터졌다.."성격 급해 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