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혜, 이명박 전 대통령 만나 선거 각오 다져
수정2026년 4월 29일 15:36
게시2026년 4월 29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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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6·3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 전 대통령은 당의 어려운 상황을 언급하며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냉철하게 현실을 돌아보고 이기는 선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전 대통령이 간직해온 <strong>'한천작우'</strong> 사자성어 액자를 언급하며 '백성이 도탄에 빠지면 하늘이 길을 열어준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김 의원은 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민심을 강조하며 국민의 뜻을 받들어 선거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김은혜, MB 예방 “국민 뜻 받들며 선거 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