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 '공소 취소 거래설' 황당하다 일축
게시2026년 4월 3일 18: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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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를 거래한다는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다. 황당한 이야기"라고 명확히 부인했다.
지난달 10일 김어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전직 기자 장인수가 정부 고위 관계자와 검찰이 공소취소를 거래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김 총리는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공소 취소 거래설 자체가 황당한 이야기"라며 거듭 강조했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중동 사태 관련 26조2000억원 규모 추경안의 적합성, 보수 유튜버들의 가짜뉴스 처벌 방안, 유시민 작가의 'ABC론' 논쟁 등 다양한 현안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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