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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사기 주범 김재현, 은닉재산 4억5천 추가 환수

수정2026년 3월 20일 18:32

게시2026년 3월 20일 17:3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검찰이 1조3000억원대 옵티머스 펀드 사기 주범 김재현 전 대표의 은닉재산 4억5000만원을 추가 환수했다. 김 전 대표 아내 명의 청담동 아파트 전세보증금 9억4000만원을 추적해 추징보전 후 재판 승소로 배당받았다.

김 전 대표는 2022년 징역 40년과 추징금 751억7000만원이 확정됐으나 범죄수익을 차명으로 은닉해왔다. 검찰은 확정 판결 이후 지속적인 추적을 통해 은닉재산을 찾아왔다.

이번 환수로 누적 추징금 집행액은 193억8000만원에 달했다. 환수된 금액은 범죄피해재산 규정에 따라 피해자들에게 환부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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