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 제1터미널 의료센터 운영병원 교체
게시2026년 11월 6일 11: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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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1여객터미널 의료센터 운영을 2026년 11월 6일부터 국제성모병원으로 변경한다. 2001년 개항 이후 25년간 운영해온 인하대병원은 제1터미널에서 손을 뗀다.
인하대병원은 적자 누적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의 제2터미널 이전으로 제1터미널 운영 종료를 결정했다. 제2터미널 의료센터는 기존대로 인하대병원이 맡는다.
두 터미널 의료센터는 연간 6만7000여 명을 진료하며 공항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왔다. 인천공항공사는 상급종합병원 두 곳 체제로 응급 대응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의료센터 인하대 철수···국제성모병원이 맡는다
인천공항 의료센터, T1 국제성모-T2 인하대병원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