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진·박정현, LPBA 첫 우승 놓고 결승 격돌
게시2026년 8월 1일 18:2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유진과 박정현이 1일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6/27시즌 LPBA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강유진은 4강전에서 김민아를 3:1로 꺾았고, 박정현은 한슬기를 3: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강유진은 1992년생으로 LPBA 원년 멤버이며 그간 최고성적이 16강이었으나 이번 대회에서 개인 최고 성적을 계속 갱신했다. 박정현은 25/26시즌에 LPBA 무대에 합류한 22살의 신예로 올 시즌 개막전과 2차투어에서 모두 16강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누가 우승하든 개인 최초 기록이 나온다. 특히 2004년생 박정현이 우승하면 LPBA 최초 2000년대생 챔피언이 되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관록의 강유진이냐, 패기의 박정현이냐’ 에스와이LPBA챔피언십 결승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