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리나, 경도인지장애 진단받은 어머니 헌신적 돌봄 공개
게시2026년 8월 7일 21: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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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효심을 드러냈다.
채리나는 어머니의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하고 식사 모습을 지켜보며 보호자 역할을 했다. 반려견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 이후 어머니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는 치매 증상까지 보여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채리나는 메모지에 당뇨 관리를 위한 식단 제한, 영양제 복용 등 어머니의 건강 관리 수칙을 세밀하게 기록해 관리하고 있어 딸이 된 어머니와 어머니가 된 딸의 역할 변화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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