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산업부, 공장 후보지 추천 서비스 개편
게시2026년 11월 3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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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업종과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공장 후보지 주소까지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는 지역별 입지매력도를 산업활력, 인구역동성, 지역역량, 생활기반 지표에 가중치를 매겨 산출한다고 밝혔다. 팩토리온 모바일 웹에서는 조회·진단·추천 기능을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3차원 상세 분석과 시뮬레이션은 PC에서만 제공된다.
공장설립허가에는 통상 6개월에서 1년 넘게 걸려 사전진단을 활용하면 허가 기간을 3개월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지자체는 내다봤다. 국토부는 이 서비스를 다른 건축 및 토지 인허가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종 넣으면 공장 부지 추천…인허가 사전진단 스마트폰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