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 북중미 월드컵 스트라이커 최종 선발 고심
게시2026년 4월 22일 00: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전방 공격진 구성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오세훈(시미즈) 세 선수가 스트라이커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며, 손흥민을 원톱으로 운영하는 전술도 병행하고 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이적 후 고속 성장해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에 가장 가깝다. 올 시즌 17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규성은 카타르 월드컵 본선 경험과 자신감을 앞세우고 있으나 최근 득점포가 주춤한 상태다. 오세훈은 시미즈 임대 이후 10경기 6골로 부활하며 막판 뒤집기를 노리고 있다.
홍명보호는 다음 달 16일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스트라이커 후보 중 본선을 밟을 선수는 적게는 1명, 많아도 2명에 그칠 전망이다.

손과 발맞출 공격수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