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발목 부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 불확실
게시2026년 10월 8일 08: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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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우즈베키스탄 친선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음 경기 출전이 불확실해졌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후반 시작 전 이강인의 발목 부상으로 교체했으며, 이강인은 오래된 부상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 7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하며 스페인에서 극찬을 받고 있었다. 8월 프리메라리가 '이달의 골', 9월 구단 선정 '이달의 선수'로 뽑혔으며 경기 최우수 선수(MOM)도 두 차례 선정됐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10일 알라베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이강인의 발목 상태와 장거리 비행으로 인한 피로도를 고려해 선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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