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WBC 영국 대표팀, 샌디에이고와 평가전서 2-2 무승부

게시2026년 3월 5일 07:5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영국 대표팀이 4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해 2-2 무승부로 끝냈다.

영국 대표팀은 상대 팀에서 선수를 차용했으나 유니폼 부족으로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했다. 주중 낮 경기에 관중도 적어 '평가전'이라기보다 '청백전'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영국은 1회초 선취점을 냈고, 8회 재즈 치솜 주니어의 솔로 홈런으로 앞서갔으나 샌디에이고가 8회말 동점을 만들었다.

영국 대표팀은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이동해 WBC 1라운드에 진출한다. 이들은 브라질, 이탈리아, 멕시코, 미국과 함께 B조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영국 대표팀과 샌디에이고의 평가전. 영국팀 투수가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美 피오리아)= 김재호 특파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