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KBO 베네수엘라 선수들 신변 주목
게시2026년 1월 4일 14: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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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3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하면서 KBO 리그에 등록된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들의 안전이 우려됐다.
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1)는 현재 미국 휴스턴에 머물고 있어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LG 요니 치리노스, 롯데 빅터 레이예스, 한화 요나단 페라자와 윌켈 에르난데스 등 총 5명의 베네수엘라 선수들도 각 구단의 확인 결과 모두 안전한 지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트로는 미국에서 조만간 한국으로 입국해 선수단과 합류한 뒤 스프링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며, FAA의 베네수엘라 운항 통제에도 불구하고 이동에 제약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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