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음악방송·메이저리그 시구까지 도전하며 '중년의 희망' 반응
게시2026년 8월 27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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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2026학번 대학 신입생으로 변신하고 음악방송 무대와 메이저리그 시구까지 도전하며 나이를 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원은 2002년 '대학내일' 39호 표지 모델이었던 이후 24년 만에 755호 표지 모델이 되었으며, MBC '쇼! 음악중심'에서 2003년 영화 '역전에 산다' OST '홈런'을 20여 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렸다. 지난 7월에는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유재석은 하지원을 보며 '중년의 희망'이라고 평가했으며, 하지원은 도전이 때로는 무섭지만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직접 부딪혀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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