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수교 34주년, 양국 대사들 수교 지도자 추모
게시2026년 8월 24일 21:5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과 중국은 1992년 8월 24일 정식 수교한 지 34년을 맞았다. 노재헌 주중대사는 웨이보에 덩샤오핑 선생에 대한 추모를 표했고,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노태우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해 수교 당시 지도자들의 공헌을 기렸다.
당시 중국의 최고 권력자는 덩샤오핑, 한국의 대통령은 노태우였다. 다이 대사는 "34년 전 선배 지도자들이 냉전의 얼음을 깨고 수교라는 결단을 내렸다"며 양국의 역사적 결정을 강조했다.
노 대사는 베이징 대사관저 음악회에서 "중국의 경제발전에 한국이 함께했고, 한국의 성장에도 중국이라는 기회가 있었다"며 AI와 첨단기술 등 새로운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한중 수교 34주년... 양국 대사, 노태우·덩샤오핑 추모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