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2026 월드카 어워즈 '세계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선정
게시2026년 3월 6일 18: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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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2세대 팰리세이드가 2026 월드카 어워즈의 '세계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 BMW ix3, 닛산 리프 등 전기차 2개 차종과 함께 최종 후보 경쟁을 벌이게 된다.
팰리세이드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L당 14.1㎞의 연비를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서 20만 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 1월에는 루시드 그래비티, 닛산 리프 등을 누르고 '2026 북미 올해의 차'에 이미 선정된 바 있다.
팰리세이드가 세계 올해의 차로 선정되면 현대차그룹은 2022년 아이오닉 5 이후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수상 결과는 다음달 3일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차 SUV 팰리세이드, 세계 올해의 車 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