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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후 대학생 생활비 부담 급증, 아르바이트 감소·주거비 상승 이중고

게시2026년 4월 12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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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이후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 속에 아르바이트 자리가 줄어들면서 소득 기반이 약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1~15일 서울 주요 대학가의 식당·카페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 수는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다. 서교동(45.5%), 신촌(37.3%), 혜화(27.6%) 등에서 감소 폭이 컸으며, 서울 주요 10개 대학가 원룸의 평균 월세는 2023년 1월 대비 21.0% 급등했다.

대학생들은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방을 나눠 쓰거나 먼 지역으로 이주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물가·주거비·고용 여건 악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자료=알바몬,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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