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농구, 사우디 85-72 꺾고 월드컵 본선 희망
수정2026년 8월 31일 21:52
게시2026년 8월 31일 2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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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5-72로 꺾었다.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윈도4 경기에서 3연패를 끊고 4승 4패를 기록하며 조 5위로 올라섰다.
이현중이 25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여준석 18점·이우석 11점이 뒤를 받쳤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월드컵 본선행 가능성을 남은 경기에서 확정지어야 한다.
한국은 다음달 4일과 6일 필리핀과 평가전을 치른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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