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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영 기수, 코리안더비로 은퇴...한국 경마 '원투펀치' 막 내린다

게시2026년 5월 3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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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영(46) 기수가 내달 3일 코리안더비를 마지막으로 은퇴한다. 2001년 데뷔한 그는 통산 9612전 2054승을 기록했으며, 연간 최우수 기수에 10번 선정된 '경마 황태자'다.

지난해 12월 박태종 전 기수(2249승)가 정년퇴직한 지 약 5개월 만에 한국 경마의 양대 거물이 모두 말에서 내려오게 된다. 문세영은 지난해 12월 낙마 사고로 흉추 골절 부상을 입었고, 회복 과정에서 커리어를 바꿀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문세영은 7월 조교사로 개업해 제2의 도전에 나선다. 그는 한국 경마에 개성과 고유 문화를 지닌 팀을 구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마지막 경기에 대비해 한 달 전부터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문세영 기수. 25년 간 기수로 활약한 문세영이 7일 조교사로 개업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사진 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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