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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고통지수 최고치 경신, 정책 변화 임박

게시2026년 3월 31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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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간 경제 조사 업체 BCP리서치가 설계한 트럼프 고통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가·지지율이 하락하고 금리·물가·유가가 상승하면 트럼프가 고통받는다는 개념으로, 현재 지수는 임계점을 넘어섰다.

트럼프 고통지수는 S&P500 역수익률, 미 국채 10년물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휘발유 선물, 인플레이션 기대 파생상품, 대통령 지지율 변화를 반영한다. 도이체방크도 유사한 압박지수를 만들었으며 두 지수 모두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시장이 트럼프의 고통까지 지수화한 것은 그의 신뢰자본이 소진됐기 때문이다. 관세 협상과 이란전쟁에서 쏟아진 말의 위력이 점점 약해지는 것이 신뢰 상실을 보여주며, 정책 효과가 없어지면 돌발적 정책 변화가 불가피할 수 있다.

서경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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