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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운서, 입사 2년 만에 1.5룸 반전세 이사

게시2026년 6월 13일 00:2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입사 2년 만에 원룸에서 1.5룸 반전세로 이사했다.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15만 원, 대출 1억 2천만 원을 받아 9호선 초역세권 새집을 마련했다.

대출 이자로만 매달 90만 원 가량이 지출될 예정이다. 1995년생 신입 아나운서로서는 적지 않은 부담이지만 거실·방 분리 구조의 독립 공간을 확보했다.

고강용은 MBC 구내식당 이용 등 절약 계획을 밝히며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현실과 선택이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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