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RM, 도쿄 흡연금지구역서 흡연·꽁초 투기 의혹
수정2026년 4월 23일 08:50
게시2026년 4월 23일 0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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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이 도쿄 월드투어 기간 중 시부야 일대 흡연금지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바닥에 버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본 주간문춘은 빌딩 복도 등 흡연금지 표시 장소에서의 흡연 장면 사진 수십 장을 공개했다.
현장 경비원이 직접 주의를 줬고 여성 점원이 버려진 꽁초를 치운 정황이 전해졌다. 일본은 공공장소 길거리 흡연을 엄격히 제한하며 별도 흡연구역을 운영 중이다.
현지 팬들 사이에서 공공질서 위반에 대한 실망과 사생활 영역 고려 의견이 엇갈렸다.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RM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BTS RM, 일본 흡연 금지 구역서 흡연·담배꽁초 무단 투척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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