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임금근로자 임금 양극화 지속
게시2026년 10월 27일 12:0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내 임금근로자 10명 중 3명은 월 200만~300만원 미만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10월 27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 임금근로자는 2237만3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만3000명 감소했다. 월 500만원 이상 고임금 근로자 비중은 17.6%로 전년 동기보다 1.2%p 상승했다.
고임금 근로자가 늘고 200만원 미만 저임금 구간도 함께 늘어나면서 임금 수준에 따른 양극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임금근로자 10명 중 3명은 월급 200만~300만원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