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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씨름단 감독, 선수 계약금 횡령 혐의로 구속

게시2026년 4월 8일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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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씨름단 감독 A씨가 선수 계약금을 부풀려 5900만원을 빼돌린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2022년 선수 2명과 2억원에 계약한 뒤 문경시청에는 2억8000만원으로 보고해 차액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경찰청은 A씨가 2020년 씨름단 창단 초기부터 감독을 맡아온 점을 고려해 유사 수법의 추가 범행 여부를 수사 중이다. 문경시는 A씨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선수단을 분리 조치했으며 체육실업선수단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찰은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문경시청 씨름단의 투명성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경북경찰청 전경. 경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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