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공장화재 14명 사망, 이재명 대통령 현장 점검
수정2026년 3월 21일 18:08
게시2026년 3월 21일 16: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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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사망하고 59명이 부상했다. 샌드위치 패널 구조가 화재를 키웠으며, 점심시간에 근로자들이 한곳에 모여 있다가 집단 희생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현장을 방문해 실종자 수색과 신원 확인 절차를 점검했다. 소방대원들에게 2차 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현장 안정 시까지 책임 관리를 지시했다.
유가족들은 사고 경위 설명과 신속한 신원 확인, 분향소 마련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 책임자 상주와 정례 브리핑, 조사단 유가족 참여, 정부 선지급 후 구상 방안 검토를 지시하며 비서실장 연락처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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