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모바일 신분증 민간 앱 확대 공모 실시
게시2026년 3월 23일 1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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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할 추가 사업자 5개 내외를 모집한다.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공모를 진행하며, 5월 1일경 최종 선정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보안 수준,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 신뢰성 등을 평가받으며, 2027년 3분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모바일 신분증은 7개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지난해 선정된 4개 은행은 올해 3분기 중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추가 5개 사업자가 선정되면 내년 3분기부터 총 16개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발급 권한과 부정 사용 처벌 근거를 마련해 제도적 기반을 완비했다.

행안부, 모바일 신분증 추가 사업자 5곳 선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