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 심포니, 손열음과 13년 만에 한국 무대
게시2026년 1월 13일 1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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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3월 24일 부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25·26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며,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자로 나선다.
손열음은 2년 전 런던에서 이 악단과 협연한 바 있다. 13년간 수석지휘자로 활약해 온 사카리 오라모가 지휘봉을 잡으며, 버르토크, 브리튼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1930년 창단된 BBC 심포니는 영국 대표 악단이다. 티켓 예매는 부산 1월 16일, 서울 1월 21일부터 시작되며 27일 대전, 28일 성남 공연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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