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학연구원 창업기업, 첨단 소재·장비 분야서 잇따라 성과
게시2026년 6월 17일 0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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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연구원(KRICT) 창업 지원 시스템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첨단 소재·장비 분야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 솔라트론은 태양 자외선을 재현하는 초촉진 광열화시험 장비를 개발했고, 워터트리네즈는 친환경 다공성 필터 소재 'CeraFil'을 개발해 56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솔라트론은 플라즈마 광원 기술로 ISO/TS 4767 국제표준 제정에 기여했으며, 2026년 2월 발광 플라즈마 광열화 시험기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워터트리네즈는 2024 환경창업대전 대상과 K-스타트업 왕중왕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독일 브리타·프라운호퍼와 협력해 2027년 CES 참가를 예정하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우수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지속 고도화하며, 이들 강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모델로 성장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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