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남친 284회 스토킹 30대女, 접근금지 명령 다음날 또 찾아가 구속
수정2026년 4월 6일 19:27
게시2026년 4월 6일 19: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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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경찰서가 헤어진 40대 남자친구를 두 달간 284회 괴롭힌 30대 여성 A씨를 스토킹 범죄로 구속했다. A씨는 1월부터 피해자 B씨에게 꽃·피자 배달, 주거지 방문, 편지 투기, 1원 송금 후 "어디야?" 메시지 발송 등을 반복했다.
B씨의 고소로 법원은 지난달 A씨에게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A씨는 명령 다음날 다시 B씨의 주거지를 찾아갔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법원 명령 직후 재범으로 스토킹 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가 확정됐다.

전 남친에 ‘1원’ 송금 후 “어디야”…스토킹 284회 30대女 구속
1원씩 송금하며 “어디야?”…전 남친 284회 스토킹한 30대 구속
옛 연인에 ‘1원 송금·꽃 배달’···284차례 괴롭힌 3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