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애틀란타 원정 경기 앞두고 옛 동료들과 반가운 만남
게시2026년 6월 17일 0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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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7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3연전을 앞두고 필드에서 마이크 야스트렘스키, 김하성 등 옛 동료들을 만났다.
이정후는 야스트렘스키와 함께 한식당을 찾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으며, 김하성과는 키움히어로즈 시절 선후배 관계였다. 이정후는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다른 팀 선수들이 라커룸에 들어올 수 없어 필드 밖에서 만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절친 제라르 엔카르나시온의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계약 확정 소식도 전했으며, 이정후는 향후 기회가 된다면 한국 진출도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가운 사람들” 이정후, 애틀란타에서 옛 동료들과 만나다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