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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게시2026년 3월 29일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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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영국 밀턴킨스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월드컵을 3개월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선택한 스리백 포메이션은 상대의 윙어 공략 앞에서 무력했으며, 측면 수비 붕괴로 연달아 실점했다.

손흥민은 후반 13분 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경기 후 "팀원들이 고생하는데도 분위기 전환을 못 한 것은 제 책임"이라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뒤로 돌리다 골키퍼 롱볼로 귀결되는 답답한 플레이가 반복됐고, 부상으로 빠진 황인범의 공백이 컸다.

홍명보호는 다음 달 1일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스리백의 구조적 취약점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본선 무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무너질 수 있으며, 월드컵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 손흥민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밀턴킨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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