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로메로 영입설 부인...왼쪽 풀백·중원 보강 집중
게시2026년 6월 10일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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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설을 부인했다. 영국 팀토크는 맨유 내부 소식통들이 최근 제기된 로메로 영입설을 부인했으며, 구단이 현재 로메로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현재 이적시장 전략은 새로운 센터백 영입이 아니라 왼쪽 풀백 보강과 중원 강화에 집중돼 있다. 구단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홀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의사도 다시 전달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도 미드필드 전력 강화를 원하고 있다.
맨유는 현재의 수비 자원에 대해 상당한 신뢰를 보이고 있으며,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한 포지션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센터백 보강은 이적시장 후반부의 차선 선택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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