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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살림남' 첫 외국인 출연…14년 떨어진 가족 공개

게시2026년 1월 2일 20:1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인 배우 겸 방송인 타쿠야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프로그램 사상 첫 외국인 출연자로 합류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도전하는 것이다.

1월 3일 첫 방송에서는 타쿠야가 일본 이바라키현 고향을 찾아 14년간 떨어져 지낸 부모님, 두 동생, 할머니까지 가족들과 집 내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년 만에 고향을 찾은 타쿠야를 가족들은 '슈퍼스타'라며 반겼지만, 아버지부터 할머니까지 연이어 눈물을 보이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타쿠야 역시 인터뷰 중 눈물을 흘리며 지금까지 방송에서 한 번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처음 고백한다.

타쿠야는 'JTBC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 등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최근 필사집 '다정함의 조각들'을 출간하며 작가로도 데뷔했다. 앞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타쿠야가 예능 '살림남'에 출연한다. 디퍼런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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