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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즈와네, 퇴장 후 3경기 징계로 한국전 결장

수정2026년 6월 18일 05:39

게시2026년 6월 18일 05: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남아공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 퇴장으로 한국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FIFA는 즈와네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확정했다.

즈와네는 12일 멕시코전 후반 상대 선수 얼굴을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징계로 19일 체코전과 25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모두 결장한다.

남아공 감독 휴고 브로스는 퇴장 판정과 징계가 과도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핵심 전력 공백으로 남아공의 조별리그 돌파 전망이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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