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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대응 강화…주민 대피 기준 수치화

게시2026년 5월 14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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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14일 '2026년 산사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주민 대피 판단 기준을 수치화하고 48시간 이내 산사태 위험 예측정보를 공개하며, 산사태 대응 인력을 760명에서 9272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강우량 12시간 누적 150㎜ 이상 또는 24시간 누적 210㎜ 이상 시 주민을 즉시 대피시키도록 기준을 정했다. 산사태정보시스템과 '스마트 산림재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위험 예측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사방댐 등 산사태 방지 시설도 확충하고 피해지 복구 제도를 개선했다.

2020~2024년 연평균 산사태 발생 건수가 2232건으로 2015~2019년 대비 4.3배 증가한 상황에서 이번 대책은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에 따른 선제적 대응 강화를 의미한다.

산사태 방지대책 주요 내용.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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