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주인공 고백
게시2026년 3월 1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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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1일 방송된 KBS 2TV '사당귀'에서 자신의 파격적인 춤사위로 인해 KBS 아나운서 전원 댄스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막춤을 춘 것이 '아나운서 품위손상'으로 지적되면서 '전현무 포함 모든 아나운서는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절대 춤을 출 수 없다'는 금지령이 발동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댄스 영상에 박명수와 엄지인 등 출연진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전현무는 10여 년 전 이동훈 PD와 함께한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해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며 시즌2 제작을 제안했고, 이에 자극받은 박명수도 '박명수쇼' 론칭을 언급하며 예능인들의 재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 이유는 전현무…과거 美친 춤사위 공개(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