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빈, 촬영장 난입 시민에 당황…황광희 응원가 실언 폭소
수정2026년 4월 12일 20:33
게시2026년 4월 12일 19:2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이선빈이 촬영 중 난입한 시민에게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이 울산 웨일즈 시크릿 마니또로 활동하던 중 발생한 해프닝이었다.
야구 경기 관람 중 소란이 일자 이수지와 윤남노가 등장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선수들을 속이기 위한 작전으로 응원가 녹음과 단체 티셔츠 제작이 진행됐다.
황광희는 응원가 녹음 중 '널리 널리 퍼져라'를 '꺼져라'로 부르며 방송 사고를 냈다. 윤남노 역시 '울산 불패'를 '불백·쌈밥'으로 잘못 발음해 예능감을 더했다.

“다 꺼져… 하차하고파” 광희, 김태호PD 방송서 실언 (‘마니또 클럽’)[종합]
“촬영 허락 받았냐” 이선빈, 촬영장 난입한 시민에 당황 (‘마니또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