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들, 본경선 일정 연기 촉구
게시2026년 3월 19일 19: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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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김재원·백승주·이강덕·최경환이 19일 본경선 일정 연기를 공천관리위원회에 촉구했다. 이들은 예비경선 종료 후 단 8일의 본경선 선거운동이 유권자의 판단 기회를 박탈한다며 4월 중순으로의 일정 변경을 요구했다.
현재 일정은 21~25일 후보 토론회, 26~28일 본경선 선거운동, 29~30일 선거인단 투표로 3월 말 종료될 예정이다. 예비후보들은 이철우 현 지사의 건강 문제와 인권유린 의혹, 검찰 기소 의견 송치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도 촉구했다.
이들은 예비경선 결과에 승복하겠다면서도 정당한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경선의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4명 "본경선 일정 연기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