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거취 논의 선긋기
게시2026년 6월 14일 13: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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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4일 장동혁 대표의 사퇴론에 대해 "지금 논할 단계가 아니다"며 당내 논의를 차단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적이 없으며 당 지도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사태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와 서울선관위 방문, 개표소 점검 등 선거 사태 관련 대응을 주도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추진과 민주당의 태도가 국민들의 납득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의 최근 지지율 상승은 선거 사태 대응과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선거 사태 규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국힘 "장동혁 거취 논할 단계 아냐"…당내 사퇴론 선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