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학급당 학생 수 23.0명으로 4년 연속 감소
게시2026년 6월 7일 1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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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23.0명으로 줄어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저출산으로 학생 수가 3.5% 감소하는 동안 학급 수 감소는 2.1%에 그쳐 교육청의 의도적 정책 선택이 반영된 결과다.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20.8명으로 전년도보다 0.5명 줄어들며 가장 큰 개선 폭을 보였다. 반면 중학교는 25.6명으로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이며, 고등학교는 24.7명으로 전년과 동일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수 중장기 추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학급 운영과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학급당 학생 23명으로 줄었다… 4년 연속 감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