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식품, 임직원 주도 사회공헌 활동 확대
게시2026년 4월 29일 2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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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이 2007년부터 전사 확대한 임직원 주도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3월 서울 노을공원 나무 심기, 1월 송파구 연탄 나눔, 2월 강원 도계 지역 아동 문화체험 등 다층적 활동을 전개했다.
식목일 산벚나무·헛개나무 식재로 도심 녹지 생태 회복을 도모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겨울용품 전달과 장애아동지원센터 선물 지원으로 계절별 수요에 대응했다. 독거 어르신·다문화·한부모 가정 대상 생활물품 지원과 김장 봉사도 정기 운영 중이다.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사내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했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월별 정기 활동으로 지역사회 실질 지원 효과를 확대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행복한 동행]동서식품, 도계 지역 아동·독거노인 등 지역사회에 매달 ‘온기’
환경보호와 취약계층에 스며든 ‘나눔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