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범죄 수사 중 사직한 청주시의원, 16일 재직에 의정비 200여만원 수령
수정2026년 7월 23일 20:09
게시2026년 7월 23일 19: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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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아동·청소년 성범죄 수사 중 사직하면서 재직 16일치 의정비 200여만원을 수령했다. 이달 1일 취임 후 수사 사실이 알려지자 16일 사퇴했다.
시의회는 조례에 따라 재직 기간에 해당하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일할 계산해 지급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 동안 중학생과 성관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4000만원 상당의 선거비용 보전도 청구한 상태다.

‘중학생과 성관계 혐의’ 수사 중 16일 만에 사직···그래도 200만원 챙긴 전 청주시의원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전 시의원…임기 16일치 월급 받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