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대교아파트, 서울 재건축 첫 사업시행인가 획득
게시2025년 8월 30일 20: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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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2025년 8월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재건축 사업의 '8부 능선'을 넘었다. 1975년 준공된 576가구 규모의 대교아파트는 최고 49층, 912가구로 재탄생하며, 기부채납을 통해 복합문화체육센터와 스카이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대교아파트는 헤더윅스튜디오를 특화설계사로 선정했으며, 2025년 10월까지 시공사를 선정하고 2026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여의도 내 다른 재건축 단지들의 사업 속도도 높이고 있으며, 일대 재건축 아파트들의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영등포구는 여의도뿐 아니라 신길동, 대림동, 문래동 등 전역에서 총 87개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여의도 미성, 삼부, 광장 등 15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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