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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기 없는 열병식으로 경제건설 집중 신호

수정2026년 2월 26일 13:54

게시2026년 2월 26일 12:5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5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노동당 9차 대회 기념 열병식을 진행하며 "군대는 사회주의 건설의 돌격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열병식에는 1만5000여명의 병력만 참여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과 탱크 등 무기 체계는 동원되지 않았다.

무기 없는 열병식은 2015년 이후 13차례 중 처음이다. 미림비행장 위성사진에서도 대형장비 이동이 포착되지 않았으며, 군 당국은 병력 위주 행사로 판단했다.

김 위원장은 "군사적 적대행위에 즉시 보복공격을 가할 것"이라면서도 군을 경제건설 주역으로 재규정했다. 무기 과시 대신 경제 집중 메시지를 선택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는 25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노동당 9차 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우리 군대는 사회주의 건설의 돌격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26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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