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 추석 앞두고 전통 먹거리 봉사활동 전개
게시2026년 9월 17일 1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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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16일 동래구청에서 곶감호두말이를 만들어 지역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나는 나비' 소속 임직원 25명이 참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 먹거리를 직접 제작해 나눔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사 객실승무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협력 봉사 형태를 취했다.
에어부산은 장애인 복지관·쿨루프·하천 정화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항공사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연계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에어부산,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전통먹거리 전달
에어부산, 추석 맞이 전통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