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조선 부산, 외국인 전용 올인원 패키지 출시
게시2026년 3월 19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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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와 협업해 외국인 고객 전용 패키지 '센텀 글래머&오션 세레니티'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호텔 스테이·백화점 쇼핑·센텀 스파랜드 입장권을 묶은 구성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외국인 고객 비중이 증가하면서 휴식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상품을 기획했다. 공식 홈페이지 영문·중문·일문 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스페셜 어메니티와 백화점 할인 쿠폰, 식음 금액권 등이 제공된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 패턴이 단순 숙박에서 복합 체험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호텔·유통·스파 연계 상품 확산 여부가 향후 지역 관광 경쟁력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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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미식·엔터 한번에"...그랜드 조선 부산, 외국인 전용 올인원 패키지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