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서울 강북권 전세가격 8.79% 급등, 매매보다 임대차 상승폭 더 커

게시2026년 6월 3일 19:3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매 실거래지수는 2.97% 상승한 반면 전세는 5.43%, 월세는 3.56% 올라 임대차 상승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북·노원·도봉·성북이 포함된 동북1권의 전세가격이 8.79% 급등하며 서울 평균을 3.36%포인트 상회했다. 반면 강남3구와 용산의 전세 상승률은 3.39%에 그쳐 지역별 격차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강남 지역의 상대적 매매가격 상승률 둔화와 맞바꾸는 형태로 외곽지역의 전월세 가격 급등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전세 매물도 전년 동기 대비 32.84% 감소하며 임대차 시장의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