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6·3 지방선거 앞 '원맨 플레이' 주목
게시2026년 5월 23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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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치적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송 원내대표는 21개 일정을 소화하며 전국 격전지를 종횡무진했고, 같은 기간 장동혁 대표는 13개 일정에 그쳤다.
송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아 사과하고 올해 3월 '절윤 결의문'을 주도하며 장 대표와 차별화된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당내에서는 '윤어게인' 논란과 거리를 둔 송 원내대표가 중도보수층까지 호소력을 갖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 측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본격 유세전에 뛰어들 것이며, 두 지도부는 동선을 분리해 격전지 지원유세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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