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세대, 불경기 속 '월급쟁이' 선택...플랫폼 노동 증가세
게시2026년 6월 14일 2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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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5~29세 청년 자영업자가 1년 사이 3만 3,000명 감소했으며, 자영업 가구 연평균 소득(6,682만 원)이 근로자 가구(8,648만 원)보다 적어 2030세대는 창업보다 직장 선택을 선호하고 있다.
한편 플랫폼 노동자는 전 세계적으로 1억 6,000명에 달하며, 국내 프리랜서 규모는 406만 명(전체 취업자의 14.5%)으로 추정된다. 트렌드모니터 조사 결과 응답자 72.8%가 '불경기에는 회사 생활이 더 낫다'고 답했으나, 76.8%는 '노동소득만으로 안정적인 삶이 어렵다'고 평가했다.
플랫폼 경제는 초기 창업 비용 최소화와 디지털 전환으로 노동시장 구조를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직장인들은 월급 외 창작 소득·아이디어 소득 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득원 확보가 생존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Issue Pick]자율적인 플랫폼 노동 vs 안정적 직장 생활